글 쓰는 순서대로 정리했어요. 대부분은 보이는 그대로 쓰는 편집기로 편하게 쓰면 되고, 아래 몇 가지 특별한 것만 정해진 방법을 따르면 돼요. 어렵지 않으니 천천히 따라와요.
이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현지와 용배, 우리 둘뿐이에요(편집 권한이 우리에게만 있거든요). 다른 분들은 편하게 읽으러 와요. 댓글은 GitHub 계정이 있으면 누구나 남길 수 있고요.
글은 관리자 페이지에서 써요.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돼요.
livvy.byb.kr/admin 을 쳐도 돼요.)로그인이 안 되거나 권한 오류가 나면 용배에게 말해줘요.
화면 위쪽 + 버튼을 누르면 빈 작성 화면이 열려요. 이제 하나씩 채워볼게요.
위에서부터 차례로 채우면 돼요.
hello-world본문은 대부분 편집기로 자유롭게 쓰면 돼요. 아래 몇 가지만 정해진 방법이 있는데, 편집기엔 글자 그대로 보여도 게시하면 예쁘게 바뀌니 걱정 말아요.
{한자|읽기} 처럼 쓰면 글자 위에 작게 읽는 법이 올라가요.
{漢字|かんじ} → 漢字{中文|zhōngwén} → 中文가운데 세로 막대 | 는 키보드에서 Shift + ₩(\) 키로 쳐요.
편집기 툴바의 이미지 버튼(Browse) 으로 파일을 고르면 자동으로 붙고, 게시할 때 알아서 가볍게 최적화돼요. (끌어다 놓기도 되지만 Browse 가 제일 안정적이에요.)
유튜브 링크만 한 줄에 딱 붙여넣으면 자동으로 재생되는 영상이 돼요. 앞뒤에 다른 글자 없이 링크만 있으면 됩니다.
https://youtu.be/영상아이디youtu.be/..., youtube.com/watch?v=... 둘 다 돼요유튜브와 똑같이 링크만 한 줄에 두면 돼요.
.../status/숫자)를 한 줄에 붙이면 트윗 카드로 보여요.@위도,경도가 있어야 해요). 또는 구글 지도 공유 → 지도 삽입에서 나오는 주소도 돼요.
maps.app.goo.gl/... 같은 짧은 공유 링크는 좌표가 없어서 지도로 안 바뀌어요. 주소창의 긴 주소를 쓰세요.코드는 백틱을 세 개 써서 위아래를 감싸면 색이 입혀지고 복사 버튼도 생겨요. 첫 줄에 title="파일이름" 을 붙이면 파일명 탭까지 나와요.
const hello = "world";console.log(hello);문장 속 짧은 코드는 백틱 하나로 감싸요: `SELECT * FROM users` → SELECT * FROM users
초안 체크를 풀고 저장하면 끝이에요! 사이트에 반영되기까지 1~2분 걸려요. 그동안 관리자 화면 위쪽에 진행 상태(게시 중… → 게시 완료!) 가 떠요. 완료가 뜨면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돼요. 수고했어요 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