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배

안녕하세요, 용배(Y) 예요.

낮에는 개발자로 일하고, 여기선 TLS·SQL·통계처럼 조금 딱딱한 것들과 씨름한 이야기를 남겨요. 요즘은 프랑스어를 한 스푼씩 공부하는 중이라, 언젠가 이 블로그에도 서툰 bonjour 가 등장할지도 몰라요.

이 블로그를 만들고 고치는 사람이기도 해요. 로고 Y❤️H 에서 하트 왼쪽의 Y가 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