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st edited : 2018-12-03 골절러들은 골절 전 인생처럼 편하게 살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각종 템들로 이 구멍을 메워 줘야 한다.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. 0. 남자친구 ㄹㅇ 필수…
Read벌써 인생 두 번째 골절이다. 첫 번째 골절 때는 돌팔이 의사 때문에 골절인 줄도 모르고 절뚝거리며 잘 걸어다녔었다. 심지어 예정돼 있던 오사카 여행까지 꼬박꼬박 가서 엄청 걸었던 기억이 난다. 같…
Readㅁㅗㅂㅏㅇㅣㄹ?!?! ㅇㅏㄴ ㄷㅗㅣㄴㅡㄴ ㄱㅓㅅ ㅅㅏㅌㅇㅏ
Read이번 주는 이벤트가 많을 것 같다. 쌓아 둔 책도 가져와야 하고, 놀러 갈 준비도 해야 하고, 그 녀석ㅡㅡ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하고, SQL 공부도 해야 한다. 얼른 주말이 와서 놀러 가면…
Read어느 날이었다. 점심 즈음 미용실에 가서 염색을 했다. 원래는 보통 셀프염색을 하지만 왠지 그 날따라 미용실에서 기분을 내 보고 싶었던 것이었다. 맘에 쏙 드는 색이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고, 뿌듯한…
Read나는 취미가 많은 편이다. 지금 생각나는 것을 나열해 보면, 글 쓰기/그림 그리기/피아노 연주/작곡/소설 쓰기/요리/책 읽기/공상?/게임/만화책 보기/먹기? 정도인데, 요즘 이 중 제대로 하고 있는…
Read유럽에 가야 하는데 아직까지 준비를 끝마치지 못했다는 자아성찰을 담은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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